별별 희한한 공룡 이름을 엄마와 언니가 계속 떠들어대자,
듣다 못한 이선이가 언니에게 달려들며 외친다.
"난 간지러워 사우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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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니 2007/04/05 18:07 # M/D Reply Permalink
이사는 했는감?
내친구의 아들녀석도 아토피로 고생하는데 홍삼을 물처럼 마시게 한데. 효과가 좋은데, 애들은 쓴맛을 싫어하니까 꿀을 첨가해서 준다더군. 그리고 매실액기스도 몸속의 독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니까 먹여보렴.
아토피는 환경과 음식물에 민감해서 내 친구 아들은 버섯을 안 먹인데. 네 딸은 어떤지?
그리고 방은 한지로 도배하면 좋다더라.
알고있는지 모르지만 혹시나 해서 올려본다.
그럼, 이만 총총
문선 2007/08/20 00:51 # M/D Reply Permalink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서 들렸네
애키우는라 정신없는 와중에 유난히 안들어가는 배 땜에 헬스에
운전 연습이 더해져서 ...
근데 점점 더 운전에 대한 (주차) 공포감만 가중되고 있어
연수받기전에 남편한테 배우다 냉전이야
신호등도 못보는데 면허를 줬다느니 발버 우측 깜박이켜 똑바로가 무식한 말 말
지수 2009/11/25 14:50 # M/D Reply Perma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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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2006/12/05 15:26 # M/D Reply Permalink
푸념이나 넋두리 뭐 그런 건 아니고, 나름 열심 적응하고 있는 새생활에 대한 1차 소회쯤...
sui 2006/12/05 18:20 # M/D Reply Permalink
나: ^^ 하루에 한 번 만 설거지 하려고 , 머리 굴리기로 시간 다 보내는...ㅠㅠ
보영 2006/12/09 02:51 # M/D Reply Permalink
난 하루 한 번만 설겆이한다. 싱크대에 쌓아놨다가 저녁에 한번에 왕창. 남편이 옆에서 트리오로 씻으면 난 헹구지. 2인1조로. 그럼 금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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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2006/11/25 01:18 # M/D Reply Permalink
아 욘석들이 아팠구나. 애처로와라. 괜찮아?
누라 2006/11/26 02:22 # M/D Reply Permalink
정말 엄마가 오랜만에 함께 지내주려고 했더니, 애들이 고걸 못참고 티를 냈고만...
애들은 괜찮아졌어? 고생 많았겠다.
그렇지 않아도 니 어찌 지내나, 나도 궁금해하고 있었어. 이달 말이면 바쁜 일 끝나니까, 전화나 메신저 하자.
1000=0 2006/11/27 12:02 # M/D Reply Permalink
너무 혹독했다...무심하기도 하시지...
겨울온다고 준비 단단히 했네...울트라 수퍼 짱 예방접종!
mz 2006/11/28 18:30 # M/D Reply Permalink
혹독 2탄: 애들에게 감기 옮은 엄마도 이틀째 헤롱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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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2006/11/13 13:07 # M/D Reply Permalink
축하행.
깨갱 2006/11/15 00:21 # M/D Reply Permalink
오늘 니 전화 받고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확 바뀌었네. 언제 일케 새단장 한겨???
니도 인자 숨 좀 돌려가면 살 수 있는 건감? 난 지난주 토욜날이 내 생일이었잖아. 식구들하곤 음력으로 쇤단다. 근디 그날 수민이 응급실에 가느라 미역국은 커녕 제발 응급실에서 생일만 보내지 말길 바라는 신세가 되버렸지. 올해 생일도 잊혀지지 않는 날이 되벼렸어. 여튼 내가 보긴 멀쩡한데 의사가 하도 겁을 줘서 이번주 내내 ㅇ유치원도 안 가고 날 '돌아가시게' 만드는 구먼. 언제쯤 커피 한잔 맘 놓고 마시면서 수다 떨 수 있는 날이 오려나...
글고 밑에 수희 이놈 여기에 들어와서 글만 남기지 말고 나한테도 연락 좀 하고 살아라...
여신 2006/11/15 14:03 # M/D Reply Permalink
매일 보는것도 아닌데 괜히 일주일에 두번으로 가능성이 줄은걸 아쉬워하는건 뭔지 모르겄네... 암튼 새로운 시작에 적응 빨리 하시길 빌겠수~~
언제 밥먹지?
보영 2006/11/16 05:52 # M/D Reply Permalink
드디어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구나. 축하해. 남은 시간을 위한 좋은 계획이 있는거야? 그나저나 내가 들어가면 만날 시간이 많아서 우선 기쁘다. 아니, 프리랜서가 되서 더 바빠질려나?
윤희경 2006/11/20 11:31 # M/D Reply Permalink
언니, 강남엔 언제 행차하시나요?
viero 2006/11/22 21:18 # M/D Reply Permalink
어떤 변화이길래....나에게만 살짝 귀뜸을 좀...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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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2006/10/20 14:53 # M/D Reply Permalink
이경이는 진짜 책 좋아하는 아이네! 우리 책 좋아한다던 아들은 이제 책보다 스포츠가 좋답니다.
남편 2006/10/22 17:00 # M/D Reply Permalink
비디오 클립은 마눌 소유 디지털 카메라의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파일로써 해당 포스트와는 별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비디오 파일도 올리게 해 달라는 마눌의 요청에 의해서 간단히 테스트 해봤는데 잘 되는 것 같네요.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으려나...
viero 2006/10/22 20:53 # M/D Reply Permalink
엄마닮아서 책읽는걸 좋아하나?
보영 2006/10/23 22:07 # M/D Reply Permalink
이경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많이 컸구나.. 대문 사진만 보다가 보니까 못알아보겠어.
이모 2006/11/01 10:12 #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와보니 홈피가 예뻐졌네. 몰래 들어와서 조카얼굴 보고갔는데 이경이 동영상을 보니 안올릴수가 없네.
이경아 이선아, 책 많이 읽고 제일 재미있는걸로 이모가면 읽어줘~